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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iful on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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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51  김동일 M  
고성에 김동알입나다. 명상을 배우고자하는데 궁금한것이 많읍니다. 선생님글을 다보거나 어느정도 이해한다음 선생님뵙는것을 청하려했는데 그러자니 어느세월일까 하는 조급함이듭니다.하옵기에부탁드리옵건데 지금이라도 뵈면서 공부하며는 좋을듯한 저의욕심입니다. 가능하신지요!.........

2007-06-17 16:00:53
길영태
  저도 고성에 있으니 얼마든지 찿아 오시면 됩니다.
  가까운 곳에 계시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제 전화번호는 011-9865-1580 입니다.
 No. 150  이덕걸 M  
안녕하세요
울산 방어진에 사는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이덕걸입니다.
사진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정말 산골사람들 처럼 순박한 사진인것 같습니다.

2007-06-05 17:26:55
길영태
  방문 감사드립니다. 원래 태백이 연고지 입니다. 서울에서 한 20년 직장생활하다가 산골이 그리워서 2000년 5월 강원도로 내려왔습니다...
 No. 149  김동일 M  
고성군에 거주하는 김동일입니다.반갑읍니다! 산골 사람 같은 분을 접하고 싶었던 자입니다.어느 좋은 분께서 소게하여 참여합니다. 가능한 디지털과 타협 않하고, 가능한 아나로그로 살겠다하였기에 컴퓨터에 문외한자이었으나 이번을계기로 컴퓨터와 타협을 하고저합니다.저는 여태 세속적인 삶에 스스로의 능력 이상으로 살았다고 자평합니다만 그 와중에도 어느한 구석,혹은 온몸으로 불태우고자 함이,있었음에 이는 자연환경이라는것과 인간의 영원을 목말라했던것이라생각합니다.하옵기에 이러한 자에게 산골 사람란이 목마른 자에게 샘이되기를 바라  옵고 이놈 또한 샘에서 훌륭한샘물이 나오기를 노력하고저 하오니 부족한것이 있다면 가르침을 부탁 드리고자합니다. 컴맹인 자로서 장문(?)을 한것같기에 예서 맺을까합니다.

2007-05-26 15:22:03
길영태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No. 148  탁동준 M  D
사진이 아주 좋습니다..
어려운 내용의 글도 있고요..
대장님 볼 게 아주 많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07-03-25 21:54:30
 No. 147  최현상 M  D
대장님. ...
홈피가 참 이뿌네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2007-03-22 01:19:04
 No. 146  선구자 M  
길영태님 그동안도 별고없으시죠
잊을만하면 나타나고 죄송합니다
그냥 할일없어 좌선을 좀했더니 가슴이시원해지고 스트레스가 좀풀리는것같읍니다 아랫배관하면서요. 도를닦으라는신호인가요. 요즈음 혼자있는시간이많아 무료한데  편안해지네요  .안녕히계세요

2007-03-05 12:55:12
길영태
  ^^!덕분에 항상 편안하게 지냅니다.
  지금은 춘계 휴가중으로 서울에 올라와 잇습니다.
  내일이 휴가 마지막 날이니 다시 고성으로 내려갈 예정입니다.
  선구자님을 항상 잊지 않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즐거운일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No. 145  박시아 M  
충만함으로 가득한 명절되시길 기원합니다^^*

2007-02-17 14:01:07
길영태
  새해에는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합니다
 No. 144  슈퍼에고 M  
설연휴, 가족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2007-02-16 22:19:37
길영태
  새행 복 많이 받으십시요
 No. 143  길영태 H  
잠깐 볼게 있어서 왔다가 방명록 중복되서 답글달리는거 수정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 관리 자주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작은아들-

2007-02-12 18:05:12
 No. 142  선구자 M  
얼마전에 메일보냈는데요.길영태님 !

2007-01-29 03:42:44
길영태
아! 얼마전에 메일을 받은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에 뭐라고 답변을 하여야 하나 하고 수일간 무척 고심하다가 결국은 답변을 못하고 말았습니다.]
선구자님이 당면한 문제는 선구자님의 독단적인 결정에 의하여야 할 성질의 것입니다.
우선 출가의 경우 그 출가의 동기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 동기 여하에 따라서 성패가 결정된다고 볼 것입니다.
또한 세속에서 해결하여야 할 문제들 역시 세속생활을 하는 한 무척 중요하여서 반드시 해결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의 모든 인생들 그 삶은 천차만별의 행태를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모든 삶들 중 어떠한 삶이 바람직한 삶이라는 기준은 보편타당한 정도로 그리고 상식수준정도로는 말하여지고 있습니다만, 객관적인 기준으로는 절대적인 기준은 있을 수 없습니다.
가장 주요한 것은 역시 각자의 주관적인 기준으로써 스스로의 삶을 뒤 돌아 보았을 때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납득이 될 수 있고 또한 그러기에 후회 없는 삶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각자의 내면의 문제이므로 그 누가 뭐라고 권해서 될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제 자신의 경우에는 세속에서 생활하는 수행자입니다.
세속의 세파에 시달리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행자로써 항시 출가인을 동경하는 것은 사실이나 반면 나름데로 세속의 생활에 잘 적응하고 수행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뒤 돌아 보아 그 삶에 후희는 없습니다.
또한 얼마 후에 정년을 맞게 되면 아마 저 또한 세속을 등지고 수행에 전념하게 됩니다.
선구자님이 당면한 문제가 어려운 것임을 잘 알기에 참으로 답변하기가 난감합니다.
부디 잘 생각하셔서 훗날 뒤 돌아 보았을 때 여한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좀 어렵고 모자란 듯 한 삶이라도 "최선을 다하였다" 라고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평가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No. 141  별풀 M  D
답글~ 잘읽었읍니다...소요를 드려서 죄송합니다. 부디 잔아안에 안주 하셔서 의식의 빛가운데 사시기 바랍니다...건강하시구요..

2007-01-21 14:58:24
 No. 140  별풀 M  
안녕하신지요..님~글에 자주 취하곤 합니다..이제 마음공부 시작한지는 4개월 됩니다
394항목에 제 체험을 피력 해놓았는데 참고 말씀좀 부탁드려두 될런지요..그리구 진아여여 랑 인도 명상기행 책좀 구하고 싶은데요..초면에 실례인줄 압니다만..소중한 인연 잘 가꾸어 정진에 힘 쓸까 합니다..메일이나 연락처 주시면...답례랄까..결제두 드려야 되구,,,부탁합니다..._()_ 아리 옴..나마스테...

2007-01-17 13:46:57
길영태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그 두권의 책은 오래전에 한 번 보았습니다.
  객지에서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직장생활학고 있으면서 짐을 줄이려고 책을 전부다 서울 집 지하창고에 갖다 놓았습니다.
  그 책이 그 속에 있는지 어쩐지는 잘모르겠습니다.
  더우기 서울 올라갈날이 언제인지 잘 알 수 없습니다.
  당장 도움을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No. 139  작은 아들 M  
아빠 건강히 계세요??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잠깐 들렸습니다..

2007-01-07 18:59:30
길영태
  새해 무조건 복 많이 받아라!!!
 No. 138  이상주 M  
그동안의 가르치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고비를 넘어갈락 말락 하는 것같기도
하고 아닌 것같기도 하고 여하튼
새해를 기대해봅니다.  건강하십시요

2007-01-01 11:54:29
길영태
  새해에는 하시는일이 모두 성사도시길 기원합니다.

  수행도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No. 137  박시아 M  
한 해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여러 장애가 있었지만 길영태님 홈피 이곳저곳의 도움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여, 항상 마음속으로 저의 스승님으로 생각합니다...새로이 다가오는 2007년도에도 하시는 일마다 소원 성취 하시길 머리숙여 기원합니다 _()_

2006-12-30 19:49:25
길영태
  새해에는 뜻하시는 바가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No. 136  슈퍼에고 M  
년말입니다. 건강하시구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이번 겨울도 잘 나시기 바랍니다. (__)

2006-12-30 00:55:27
길영태
  슈퍼에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항상 슈퍼에고님의 선한 마음씨에 감탄하곤 합니다..
 No. 135  선구자 M  
길영태님 동안도 별일없으셧지요 저는
항상갈팡질팡이네요 어떻케해야 행복해야될지 제가 저를 모르겠어요 뵙고싶네요

2006-12-28 21:26:09
길영태
  안녕하세요,, 인연이 닿으면 뵙게 되겠지요,, 행복에 대한 글을 게시판에 남기겠습니다.
 No. 134  선구자 M  D
길영태님 그간 별일없으셧지요
항상방화이군요 나이도 많은데 어덯케해야
행복하고 즐거운지요 제가저를모르겟네요

2006-12-28 21:20:52
 No. 133  이기웅 M  
지난번에 혁신 워크숍때 길과장님께서 명함에 홈피적어서 주셨잖습니까. 진단서도 보여주시구요...

2006-12-24 20:56:22
길영태
  그렇군요 매사 뭐든지 잘 잊어 먹어서요,,아! 그 진단서 성능이 좋아서 효과를 많이 봅니다..
 No. 132  이기웅 M  
저 태백서 경교과장입니다. 잘 들어가셨는지요.술에 대한  애로사항이 저도 있습니다.. 저는 술을 좋아해서 끊을려고 합니다. 2개월 금주했는데 자신과 의 싸움에다 외부와의 싸움이 겹치니 지게되고 다시 마시게 되더군요. 홈피 사진 좋구요 또 들르렵니다.

2006-12-22 17:50:20
길영태
  경무계 강순경이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 주었군요, 자주 놀러오십시요,,저야 체질이 맞지 않아서 전혀 술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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