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입니다.(업로드 최대 용량 = 500kb)

 * Beautiful on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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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51  임광현
잘부탁드립니다...;;

디카산지는 6개월이 돼갑니다만...

사진 수정에나 그런거에는 왕창 초보입니다

저두 전남 일로에 사는데요 어쩌고보면 시골이죠^^;

그냥 홈페이지 이름도 좋고 해서

가입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2004-07-07 18:33:01
 No. 50  林賢 H  M  D
안녕하세요,
사람~이라는 이름으로 검색해보니 이 곳이 나왔습니다.
늘 도시를 동경하고, 도시를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사이트의 여러 사진을 보니
느끼지 못한 사이에 도시색에 물들어 버린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는군요.

눈이 시원하고
코가 깨끗했던
즐거운 방문이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04-07-04 12:51:58
 No. 49  유승렬 M  D
  안녕하십니까.
  SLR club에서 사진을 통해 종종 뵙곤 하는 사람입니다.
  '정말 맛나는 사진이구나' 하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우연히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와 직업 등등이 무슨 상관이 있겠나 싶은데, 그래도 저와 거의 같은 시기에 삶을 시작했고......
  
  이제는 세상에 묻혀 방향을 잃은 채 살고 있는데, 한 때는 좁은 소견에 '영가집'을 보면서 좋아라하기도 했었습니다. 지금는 책을 보는 일에서도 멀어진 지 오래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가끔씩이라도 들르면서 저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삼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4-06-28 10:52:31
 No. 48  안이호 M  D
좋은 글 그림으로 빼곡한 신천지를 발견한 느낌입니다.
마감 시간이라 잠깐 일별만 하고 나갑니다.
시간이 나는대로 자주 들러
좋은 가르침 많이 받도록 하겠습니다.

2004-06-22 17:10:37
 No. 47  송승룡 M  D
과장님 홈피 이제야 둘러보고 갑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방대한 양이라 사진 일부하고,
명상/선시만 조금 보다 오늘 방문을 마칩니다.

홈피가 한 폭의 담담한 수묵화같은 느낌을 주네요.
기분이 참 차분해 집니다.

앞으로 홈피를 통해 자주 인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시간나실 때 선과 명상에 대한 말씀도 듣고 싶습니다.

2004-06-15 17:22:54
 No. 46  강주형 M  D
안녕 하세요.
첨으로 우연히 들른 방인데....
참 행복한 시간을 즐기시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들여다 보지는 못했지만 시간 틈틈이
들러 좋은 시간, 여유의 시간을 즐기다 가겠습니다.
근데요 홈피 주인님이 참 궁금하네요.....


전 전라도 광주라는 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2004-06-14 23:45:09
 No. 45  tugari H  M  D
slrclub 아이디 : tugari입니다
아늑한 집을, 따뜻한 마음으로 지으셨네요.
종종 놀러 오겠습니다.
저도 얼릉 한채 마련해야 하는데........
비사표 성냥한갑, 양초 1개 선물로 놓고 갑니다.

2004-06-03 11:54:38
 No. 44  쪼매난여경이*^^* M  D
일전에 홈피 구경 언뜻 시켜주셨잖아요..기억이나 하시련지..

내일모레 시험을 앞두고 머리도 식힐겸 인터넷을 두리번 거리다가 들러봅니다..

실은 퇴근을 하자 마자 관사 뒷베란다로 가서 화분을 들여다 보곤 누런 떡잎 몇개를 뜯어준 찰나..
과장님의 홈피에서 보았던 예쁘지만 생소했던 꽃들하며 방명록의 낮익은 이름 하나가 떠오르더군요..

같은관사를 쓰는 직장선배가 휴가를 가는관계로 방에서 애지중지 기르던 화분들을 모두 맡겼거든요~
휴가다녀와서 매맞을까봐 노심초사 아침저녁으로 들여놨다 햇볕에 내놓았다 유난을 며칠 떨다가
오늘 비가 온다기에 봄비나 실컷 맞으라고 밖에 내놓았는데..
별일이야 없겠지요~~뭐..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는데
그냥 푸릇한 나무만 봐도 아름다운 5월에 더 아름답고 예쁜 꽃과 나무들을 선별하시느라
휴일마다 걱정이시겠네요..
덕분에 저같은 날로먹으려는 매니아들은 눈이 풍요롭겠지만 ㅇㅎㅎ

좋은거 마니마니 찍으셔서 구경 마니 시켜주세요..
자주 들를께요..

2004-05-12 22:20:14
 No. 43  길상민 M  D
홈페이지 더욱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찍었던 가족 사진들 전부다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프린트해서 부대 복귀할때

가져갈까 합니다.. ^^

또 뵙겠습니다~

2004-05-08 14:53:13
 No. 42  양구여경이~♡ M  D

오랜만에 들려봤어요.
많이 올려놓으셨네요~ 봄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봄도되고 나른하고 졸음도 쏟아져 바탕화면으로 위안을 삼을까 싶어 몇장 받아갑니다~
감상많이 할게여~ ^^

2004-04-30 13:25:43
 No. 41  롤롤군 H  M  D

산골사람님의 정이 묻어나는 사진을 언제나 잘 보고 있으면서
댓글하나 달지 않는 나쁜 롤롤군입니다.^ㅅ^;;;

저도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살고 싶은데 그 또한 여러가지
어려움을 수반하고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산골사람님은
어떠신지...

어쩌면 자연스러운 여유를 즐기고 계시는 산골사람님의 삶을
동경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게 부러워 시기하기도 하고.^ㅅ^


좋은사진 많이 찍어주십시오.


산골사람님의 식물사진은 그 어떤 자연도감보다도 감동입니다.

2004-04-22 09:57:28
 No. 40  yureka M  D
자주자주 들러야 하는거  아는데 ....좀 뜸했나 봅니다..

slr클럽에서 산골사람님 사진 자주 자주접하고 있습니다.

역시 봄이 되니 접사 매크로 사진 너무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역시 산골사람님 사진은 사진에 힘을 느끼게 만들더군요.

물른 산골사람님의 내공이야 이제 대한민국에서 알아주는 유명인사가 다되신거 같습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사진 잘 보고 있다고 안부 인사 여쭙습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기맥힌 작품 많이 많이 부탁 드려 봅니다....

건강하시고 자주 오도록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레카 씀~~~

2004-04-12 14:27:25
 No. 39  youngi H  M  D
^^ 좋은사진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산골사람님이 사시는곳 ~
꼭 가보고 싶네요 ~

2004-04-02 12:46:16
 No. 38  오경민
정말 정말 사람사는 풋 냄새가  묻어나는 그러한 공간을 들여다보는 마음이 또 한번 행복하기까지 합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들여다 볼려니 그것 자체가 욕심이라고 느껴집니다.
산골사람님의 홈피는 그야말로 괜찮읍니다.

산골사람과 시골촌놈이 비슷한 맛은 있는것입니까?
사람이 흔들리는것은 부러지지않으려고 한다는데서 답을 찿았다는 어느 님의 글이 문득 생각나는군요.

정선과 영월의 많은 작품이 참으로 좋았읍니다.
스스로를 극기하는 모습속에서 궁행의 참모습을 보는것 같아  본인 스스로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욕심내지않고 조금씩 읽어보렵니다.

2004-03-31 00:21:16
 No. 37  양구여경이~♡ M  D
벌써 3주차를 맞이하고 있네요
길다 싶었는데 이렇게 지나고 나니 아쉬움이 많아요.
음... 과장님 안부가 궁금하던차에 문득 홈피가 생각나 늦은시간에도 불구하고 인사드립니다.

오늘 오후 체육활동시간 이였어요.
분명 지난주 까지만해도 앙상했던 나뭇가지에 글쎄... 글쎄....
초록빛이 삐죽히 나와있지 뭡니까.
뭔가 신기한 것을 발견한 것 마냥 한참을 들여다 보고 있었어요.
자연이 주는 커다란 선물이죠...
암튼 묘한 설렘과 함께 아주 기분좋은 날이였죠.

건강하게 잘지내고 계시죠?
음... 제가 없어 심심하시진 않으시구요?
저는 아주 아주 자알~ 교육에 임하고 있습니다.
무척 재밌고 많이 배우고 있어요.

며칠 되었다고 벌써 이리두 양구가 그리운지 모르겠어요.
아무래도 전 영락없는 산골처자입니다. ^^**

이제 곧 과장님께서 좋아하시는 계절이 다가오네요.
예쁘고 좋은 작품 많지만 올해엔 초록빛좀 많~이 담아주세요~ 네?
남은 교육 잘 받고 가서 인사드릴께요.
그날까지 건강하시고 음....... 감기도 조심하시구.....
봄이오는 어느날엔 향기좋은 후리지아 한다발로 사모님을 감동케 해보시죠?

과장님~ 안녕~!!


2004-03-23 00:25:19
 No. 36  jagoro/지동하 H  M  D
에쎄랄에서 산골사람님에 작품 많이 보아 왔습니다.

저도 어려서 시골 생활을 해서인지 제 정서와는 잘맞았습니다.

어떤날은 코끝이 찡해지는 ..어떤날은  진한 고향에 향수를..

몇번인가 기웃기웃 이곳을 들러보곤 했습니다.^^

저도 생활이 바쁜지라 남에집에 들려볼 시간도~~ 제집 들려볼 시간도 녹녹치 못하지만

그래도 이곳은 꼭 흔적을 남기고 싶어 이리 글을 적습니다.

볼수록 진한 향수에 어느새인가는 동심으로 빠져 들기도 하는 이곳 가끔은 들려보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시길 소원합니다.^^


2004-03-20 21:35:46
 No. 35  엄도열 M  D
아주 잘 구경하고 갑니다..
전 언제 이런 훌륭한 홈페이지를 가지게 될지????
앞으로 자주 들리겠읍니다..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하며.....................

2004-03-18 15:11:07
 No. 34  구응모 M  D
오늘에서야 홈피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수고스러운 일을 하시면서도 이러한 홈피를 갖고계시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올려져 있는 작품들을 모두 감상하진 못하고 갑니다
앞으로 자주 들려서 천천히 감상하려는 제 욕심입니다
또 들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양구교육청  구응모

2004-03-17 15:55:39
 No. 33  서락샘/민준규 H  M  D
모두 들러 보지는 못했습니다.......이 다음에 여유 있을때에 천천히 모두 보고 가겠습니다

2004-03-11 20:07:05
 No. 32  회색그림자 M  D
안녕하세요? 아직도 많이 바쁘신듯 합니다.^^
산골사람님의 사진 보려고 놀러왔습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slr클럽에서두 요즘에 뵙기 힘드네요^^

아! 근데요  
홈페이지 감상중 아쉬운점이 한가지 보이네요
아마 홈페이지 사진 가로세로 올릴수 있는 한계보다
산골사람님이 올리신 사진이 이미지가 더 큰듯 합니다.
그래서 이미지가(픽셀이)깨져 보이는데
클릭을 해야 안깨져 보이는듯 합니다.
제가 컴맹이라 어찌해야하는지 답변은 못해드리네요^^
클릭하면 제대로 된 사진을 감상 할수 있지만
처음 오시는 분들은 그냥 깨져 보이는 사진만 보고 나가실수도 있을듯 싶어서
글 남겨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항상 행복하세요^^




2004-03-09 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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