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 사람님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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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 한구절

 

終日忘機坐 : 진종일 나도 잊은채                    않아 있었다.
諸天花雨飄 : 온 하늘 가득 꽃잎이                    휘날리고 있다.
生涯何所有 : 내 생에 무엇을 갖고                    있는가
壁上快單瓢 : 벽위에 표주박이 하                    나 걸려 있다.

깨달음 뒤의 깨달음

신심명

적멸의 즐거움 - 정휴 -

침묵의 성자 수냐타

산골 사람님의 추천 서적입니다.

 

항상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곳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방명록을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골사람-

魔, 魔障

 

이럴 때 에는 역시 “죽어도 좋다, 내 혼백조차 소멸된다면 그것이 바로 해탈이다” 라는 각오로 그저 편안히 마음 먹고 그 죽음의 고통과 공포를 즐기면서 자신을 지켜보면서 방치 하면 어느덧 그러한 현상이 없어집니다.

산골 사람님의 수행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의 사진으로 꾸며지는 자유 게시판입니다.